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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면역항암제 급여확대...후발약제 RSA 요구
  • 작성일 2019-10-29 11:21:22
  • 조회수 423
국회, 면역항암제 급여확대...후발약제 RSA 요구
여야 의원 4명 서면질의...심평원 "적극 검토"
히트뉴스 최은택 ㅣ 2019-10-29


국회가 지지부진한 면역항암제 급여 확대와 후발약제 위험분담제 확대 적용 필요성을 지적하고 나섰다. 복지부는 후발약제 이슈에 대해 추가 검토 중이라고 했고, 심사평가원은 적극 검토하겠다고 했다.

보건복지부와 심사평가원은 이 같은 내용의 서면답변자료를 28일 국회에 제출했다.

자유한국당 김명연 의원과 같은 당 윤종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윤일규 의원,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 등은 면역항암제 급여기준 확대와 후발약제 위험분담제 확대 적용 이슈에 대해 질의했다.

먼저 김명연 의원과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은 면역항암제에 허가된 적응증들이 상당수 급여 장벽에 막혀 있다면서 구체적 개선방안과 함께 면역항암제 병용요법 급여 계획에 대해 물었다.

윤일규 의원과 윤종필 의원은 후발약제 위험분담제 확대 적용 계획을 질의했다.

복지부는 "면역항암제의 급여 기준 확대 요구가 있어서 일부 약제는 재정분담 방안 등에 대해 적극적 협의해 (이미) 급여 확대했고, 일부 약제에 대해서는 수차례 공단과 협상을 실시했지만 협상에서 결렬된 바 있다. 앞으로 정부는 공단과 제약사 간 협상이 원활히 진행돼 환자에게 보험급여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어 "면역항암제의 특성상 다양한 암종에 단독 또는 병용 요법으로 허가 추가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적응증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임상적 유용성과 가격 대비 효과성이 입증된 약제에 대해 선별적으로 보험급여하는 기본원칙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암종 환자들이 혜택을 볼 수 있고, 건강보험 재정지출의 예측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합리적인 급여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하내용 출처 바로가기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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