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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사공많은 보건의료 R&D 교통정리 나선다
  • 작성일 2017-06-15 09: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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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사공많은 보건의료 R&D 교통정리 나선다


산업계, 정부사업 방향 등 불만 빗발…정책위 '다부처 사업 개선 의지' 등 밝혀



바이오제약산업 육성에 관한 세부전략을 수립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가 범부처 보건의료 R&D 사업에 대한 손질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조원준 전문위원(보건의료 정책담당)은 지난 13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주최로 열린 '새정부 출범, 바이오의약품 산업의 나아갈 방향 토론회'에서 "범부처 사업은 개선된 체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조 위원은 "산업통상자원부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으로 정책 담당부서가 혼재돼 있어 발생하는 혼란이 있다. 질서를 잡을 필요가 있을 것 같다"며 "특히 대표적인 범부처 사업인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 포스트게놈다부처유전체사업은 (이전 정부에선) 각 주체들의 이해관계 때문에 추진할 수밖에 없었지만, 결과적으로 각 행위 주체들의 주체성이나 책임성이 결여되는 문제가 발생하게 됐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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