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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국내 의약품 수출 30% 증가한 40억 달러 돌파
  • 작성일 2018-09-06 16:05:06
  • 조회수 315
첨부파일 ntc002143017.zip

`17년 국내 의약품 수출 30% 증가한 40억 달러 돌파

- 의약품 생산실적은 8.3% 증가, 바이오의약품은 29.6%로 큰 폭 성장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지난해 바이오의약품을 포함한 전체 의약품 수출이 `16(312,040만달러, 36,209억원) 대비 30.5% 증가한 407,126만달러(46,02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은 `17203,580억원으로 `16(188,061억원) 대비 8.3% 늘어나 20조원을 처음으로 돌파했습니다.

       - 이 가운데 바이오의약품 생산실적은 26,015억원으로 전년(279억원) 대비 29.6% 증가하여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생산실적 1위 업체와 품목 변동

   ○ 제약사별 생산실적은 셀트리온이 지난해 9,023억원으로 `16 110.6% 성장해 1위를 차지하였으며, 그 뒤로 한미약품(7,596억원), 종근당(7,178억원), 대웅제약(6,682억원) 등이었습니다.


바이오의약품 무역흑자 100% 이상 증가, 3년 연속 흑자 기록

  ○ ‘17년 바이오의약품 무역흑자는 ’16(1,770억원) 대비 108.3% 가한 3,687억원이었으며, 국내 바이오의약품 제조업체의 품질경쟁력 향상을 위한 노력과 함께 정부의 지속적인 규제개선과 지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유전자재조합의약품보툴리눔제제세포치료제 생산실적 급성장

  ○ 지난해 바이오의약품 생산실적은 26,015억원으로 전년(279억원) 대비 29.6% 증가하였으며, 최근 제품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 있는 유전자재조합의약품, 독소·항독소, 세포치료제의 성장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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